2012/02/11
다시 GF1
다시 GF1
2012.02.11NEX-5N의 성능에 불만은 없었지만, 렌즈가 불만이었고 어차피 사진도 안 찍는데 가지고 있어봐야 가격만 계속 떨어질 거고. 결국 떨어질 대로 떨어진 GF1이나 다시 사자! 했다가 GX1에 잠시 흔들리긴 했지만, 아무튼 다시 마음을 다잡고 GF1으로 최종결정. 컷 수도 적고 AS 기간도 넉넉히 남아있고 바디 상태는 민트급인 물건을 저렴하게 득템. 그리고 20.7은 어쩌다 보니 미개봉품 득템...아니 구매. - _ -; 10년 2월부터 1년간 눈이 되어주었던 첫 번째 GF1. 이놈 사려고 서울까지 달려갔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. http://www.shoony.net/144 작년 2월에 E-PL2로 기변하면서 떠나보낸(?) 뒤 D90, GF3, NEX-5N을 거쳐 딱 1년 만에 다시 GF1으로 컴백이다...